SUBJECT 과목소개

휴가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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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 가능 인원 : 2~6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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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개월에 걸친 어려운 T 프로젝트를 멋지게 끝낸 나는 내 자신에게 선물로 910일의 휴가를 주었다. 조촐하게 꾸린 배낭을 메고 여행을 시작했다.

오늘은 여행 8일차

민다나오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파라셀 제도로 넘어가는 코스. 하늘은 수채화처럼 푸르고, 바다는 에메랄드 보석처럼 투명하고 예쁘다.

이 휴가가 조금만 더 길어지면 얼마나 좋을까.